
배우 이장우가 운영하는 순댓국집 식자재 대금 미지급 의혹에 전면 반박했다.
이어 소속사는 “A업체와 호석촌 또는 이장우 배우 간에는 직접적인 계약관계가 없으며, 이장우 배우가 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처럼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또한 일부 보도에서 언급된 ‘무진이 호석촌의 주인이었다’는 내용 역시 사실과 다르며, 무진은 호석촌의 지분을 보유한 적이 없습니다. 이장우 배우는 무진과도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장우 측은 “거래 구조 속 중간업체의 이행 여부를 충분히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 도의적 책임을 느낀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할 것을 전했다.
앞서 충남의 한 축산물 유통업체 측은 “연예인이라서 믿고 기다렸다”며 이장우가 정산 대금 약 4000만 원에 달하는 금액을 1년 넘게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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